솔직히 말하면 나는 거의 TV를 보지 않는다.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 TV닥본사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 궁금할 정도인데ㅎㅎ 이런 취향이면서도 왠지 경연프로그램에서 후보를 선정하는 예선-본선 과정은 한번쯤은 보게 되는 것 같은 기분.

이 사람이 다음 단계로 올라갈까, 저 사람이 떨어질까를 추측해보는 그 쪼는 맛의 쫄깃함이 취향인가 봄ㅋㅋ원래 월말-월초가 제일 바쁜 직업인데다가, 요즘은 1년 중 제일 바쁜 연말연시라서ㅠㅠ 폭풍 같은 마감을 앞두고 요즘 제일 핫한 미스트롯을 틀어놓고 일하는 중. 한동안 생업에 지쳐서 기초 기초템 리뷰에 약간 소홀했는데ㅠㅠ 그래서 그런지, 기초화장품 덕후의 습관 어디 안..........